신규팀에 합류하는 AI 에이전트

팀 프로젝트
처음부터 끝까지 한곳에서

캡스톤 팀도, 조별 과제 팀도 GTEC Board에서 계획하고 추적하고 완성해요.
키보드 중심 워크스페이스의 이슈, 보드, 사이클, 그리고 잡일을 대신하는
AI 에이전트까지.

시작하기

어디서든K

gtec-board.app/design-eng/capstone
캡스톤 A팀/진행 중인 이슈
새 이슈C
진행 중3
DES-142외장 케이스 3D 모델링 v2 (팬 마운트 추가)
DES-139블루투스 센서 데이터 수집 펌웨어 작성
DES-135사용자 인터뷰 5명 정리 & 인사이트 도출
할 일3
DES-147PCB 회로도 v1 설계
DES-146프로토타입 케이스 3D 프린팅 출력
DES-144참고문헌 APA 형식으로 정리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캡스톤 팀과 함께해요

경기과학기술대학교경기과학기술대학교

01 · 이슈

생각하는 속도로 움직이는 이슈

몇 초 만에 만들고, 키 하나로 분류하고, 새로고침은 잊으세요. 모든 변경이 실시간으로 모든 팀원에게 동기화돼요.

기본이 빠름

손이 키보드를 떠나기도 전에 변경이 반영돼요. 일과 나 사이에 로딩 스피너는 없어요.

하위 이슈 & 관계

일을 잘게 쪼개고, 블로커와 중복을 표시하고, 모든 의존성을 한눈에 보세요.

댓글 & @멘션

대화는 이슈 안에서 이뤄져요. 팀원을 멘션하면 바로 대화에 합류해요.

완전한 변경 기록

모든 상태 변경, 담당자 지정, 수정이 활동 피드에 자동으로 쌓여요.

캡스톤 A팀DES-142

외장 케이스 3D 모델링 v2 (팬 마운트 추가)

팬 흡기구를 넣으면서 벽 두께는 2mm로 유지해야 해요. 지금 마운트 보스가 서포트 없이 출력되지 않아서, 각도를 다시 잡고 클리어런스를 확인해야 합니다.

하위 이슈 · 2/3

DES-148팬 마운트 보스 각도 수정
DES-149벽 두께 2mm 균일화
DES-150조립 체결부 클리어런스 확인
이수아2시간 전

@김도현 0.2mm 레이어로 시험 출력해봤는데 보스가 잘 나왔어요. 내일 조립 테스트하고 사이클 싱크에서 공유할게요.

김도현님이 상태를 할 일에서 진행 중으로 변경 · 2시간 전

02 · 보드 & 사이클

눈으로 확인하는 추진력

부드러운 보드에서 이슈를 끌어다 놓고, 자동 번호가 매겨지는 사이클에 일을 계획하세요. 팀이 일을 끝낼 때마다 범위와 진행 상황이 실시간으로 갱신돼요.

캡스톤 A팀 · 보드
할 일2
DES-147

PCB 회로도 v1 설계

사이클 5
DES-146

프로토타입 케이스 3D 프린팅 출력

사이클 5
+ 이슈 추가
진행 중2
DES-142

외장 케이스 3D 모델링 v2 (팬 마운트 추가)

사이클 5
DES-139

블루투스 센서 데이터 수집 펌웨어

사이클 5
+ 이슈 추가
사이클 56월 2일 – 6월 16일68%
범위 38시작 7완료 26

끝내지 못한 이슈는 자동으로 사이클 6으로 넘어가요.

끊김 없는 보드

분수 순서 정렬 덕분에 카드는 놓은 자리에 정확히 떨어져요. 팀원이 동시에 끌고 있어도요.

알아서 굴러가는 사이클

2주 단위 리듬, 번호는 자동으로. 끝내지 못한 일은 알아서 다음으로 넘어가요.

자동 계산되는 진행률

범위, 시작, 완료 수치는 이슈에서 자동으로 산출돼요. 손으로 갱신할 일이 없어요.

팀을 가로지르는 프로젝트

목표를 향해 일을 묶고, 워크스페이스 전체의 상태를 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에이전트Pro

최지우

사이클 5에서 뭐가 끝났고, 금요일 발표 전에 위험한 건 뭐예요?

cycle_summarysearch_issuescreate_issue

완료됨 (8) — 제품 컨셉 스케치, 선행 연구 조사, 센서 배선 정리 등 5건 더.

위험 (2) — DES-147 PCB 회로도가 검토 대기 중이고, DES-146 케이스 출력은 프린터 예약에 막혀 있어요.

DES-151PCB 회로도 검토자 지정에이전트가 등록
#캡스톤 주간 진행 정리 초안 작성… 보내기
OpenAI 기반

03 · AI 에이전트

팀에 합류한 AI 에이전트

GTEC Board의 에이전트는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권한이 제한된 도구로 일해요. 이슈를 만들고, 사이클을 요약하고, 진행 상황 정리 초안을 쓰고, 등록 전에 중복을 잡아내요.

맥락을 아는 대화

팀, 사이클, 백로그를 모두 알아요. 답은 허공이 아니라 여러분의 데이터에서 나와요.

말뿐 아니라 행동

여느 멤버와 똑같은 권한 검사를 거쳐 이슈를 만들고, 수정하고, 검색해요.

필요할 때 바로 리포트

실제 활동을 바탕으로 주간 진행 정리와 사이클 요약을 작성해, 어디에든 붙여 넣을 수 있어요.

중복 감지 레이더

모든 이슈를 의미 기반으로 검색해, 등록하는 순간 비슷한 이슈를 짚어 줘요.

04 · 키보드 중심

손이 키보드를 떠날 일이 없어요

GTEC Board의 모든 것이 커맨드예요.
팔레트 하나, 한 키짜리 단축키, 그리고 생각과 실행 사이에 끊김이 없어요.

커맨드 팔레트K
이슈 만들기C
담당자 지정A
라벨 추가L
보드 열기B
에이전트에게 묻기J
담당자esc

이슈 · DES-142

담당자 지정…A
라벨 추가…L
사이클로 이동…

워크스페이스

새 이슈 만들기C
보드 열기B
에이전트에게 묻기…J
선택이동

05 · 그 외 모든 것

기본기는 전부, 군더더기는 없이

제대로 된 트래커라면 당연히 있어야 할 기능들이 기본으로, 빠르게, 거슬리지 않게 들어 있어요.

전문 검색

제목이나 설명으로 어떤 이슈든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순식간에 찾아요.

저장된 뷰

상태, 담당자, 라벨, 사이클로 백로그를 추리고, 그 뷰를 팀과 함께 저장하세요.

첨부 파일

로그, 스크린샷, 명세를 이슈에 바로 끌어다 놓으세요. 일과 함께 보관돼요.

멘션 & 스레드

바로 알림이 가는 @멘션으로 필요한 사람을 대화에 부르세요.

실시간 접속 표시

지금 이 이슈를 누가 보고 있는지 알 수 있어, 수정이나 분류에서 부딪힐 일이 없어요.

멀티팀 워크스페이스

팀마다 고유한 키, 보드, 사이클을 가져요. DES-142는 모두에게 같은 의미예요.

팀들이 사랑하는

한 번 써본 팀은 계속 써요.

카톡에 흩어져 있던 팀플 할 일을 전부 옮겼는데, 다음 회의 때 사용법을 묻는 팀원이 한 명도 없었어요. 그만큼 직관적이에요.

김도현

캡스톤 팀장 ·컴퓨터공학과

에이전트가 정리해 주는 사이클 요약이 제가 쓰던 것보다 나아요. 교수님 중간 점검 때 그대로 보여드렸어요.

이수아

팀장 ·디자인공학과 캡스톤

조별 과제하면서 팀원들이 불평 안 한 첫 도구예요. ⌘K로 뭐든 되고, 보드는 절대 버벅이지 않아요.

박준영

팀원 ·졸업작품 팀

복잡한 관리는 그만, 이제 팀플에 집중해요.

1분이면 워크스페이스 설정이 끝나요.